주지훈, 대군부인 변우석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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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 대군부인 변우석 언급

배우 주지훈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과거 MBC 드라마 '궁'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주지훈은 '21세기 대군부인'의 주인공 변우석에게 왕위를 물려줄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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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 출연 관련 인터뷰에서 이 같은 발언을 했다. '클라이맥스'는 권력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의 생존극을 다루는 드라마로, 현재 3%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지훈은 자신의 역할에 대해 "원래도 남성적인 이미지가 있지만, 이번 작품에서 더 강하게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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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궁'과 유사한 현대판 궁중 로맨스 장르로, 과거 작품과의 비교가 이어지고 있다. 변우석에게 왕위를 물려줄 수 있겠냐는 질문에 주지훈은 "안 물려준다. 아직 나의 차기작인 '재혼 황후'가 남아있는데 어떻게 물려주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도 "​좋은 감독님이 맡으신 작품이라 재밌게 잘 나올 것 같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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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21세기 대군부인'의 박준화 감독과 전작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함께 작업한 인연을 언급하며 감독에 대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최근 출연한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절친한 배우 김남길, 윤경호와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디즈니+는 내년 '메이드 인 코리아', '골드랜드', '현혹', '재혼 황후', '운명전쟁49' 등 다양한 한국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 중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는 로맨스로, 변우석이 출연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지훈 역시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어 그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도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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