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하 김희 5개월째 열애중
가수 겸 사업가 량하(본명 김량하)가 레이싱 모델 김희와 5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량하는 유튜브 채널 '병진이 형'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연인 김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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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는 현재 밀키트 사업을 운영하며 가수 활동 복귀를 준비 중이다. 그는 "사업을 키워가면서 최근 밀키트 '량짜장2'를 출시했고, 신곡을 받으면서 솔로 활동을 위해 회사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사업 기반이 단단하지 못하다고 느껴 가수 활동을 잠시 미뤘지만, 이제는 사업이 자리를 잡아 가수 활동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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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량하효과'를 통해 앨범 준비 과정을 콘텐츠로 공유할 계획이다. 그는 "몸 상태나 옛날 비보이 기술을 연습하는 모습 등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채널로 다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신곡에 대해서는 "어쿠스틱 느낌의 노래로, '어른이라고 무조건 다 괜찮은 게 아니더라. 우리 나이도 힘들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가사를 쓰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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량하와 김희는 10년 넘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량하는 "인플루언서 및 사업가 파티에서 오랜만에 만나 잘 통했고, 빼빼로데이에 만나게 됐다"고 연인이 된 계기를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 연인이 되었으며, 같은 시기 유튜브 채널 '100만유튜버h'를 개설해 숏폼 콘텐츠를 제작 중이다. 량하는 "친구에서 연인이 된 케이스"라며 "콘텐츠를 통해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