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교통사고 휠체어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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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여동생, 교통사고 휠체어 신세

가수 박서진의 여동생 박효정이 교통사고 이후 근황을 공개한다. 4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박효정 남매와 타쿠야 남매의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는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박효정의 모습이 담겼다. 박효정은 목과 다리에 깁스를 한 채 거동이 불편한 모습을 보였으며, 휠체어에 앉아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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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방송에서는 박효정을 돌보는 박서진의 일상이 공개된다. 박서진은 계속해서 심부름을 부탁하는 여동생에게 "사람을 부려먹어도 정도껏 해야지"라며 툴툴대는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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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타쿠야는 11살 차이 나는 막내 여동생 나나를 공개한다. 나나는 타쿠야에게 "저축 많이 했어?", "일이 없는 거야?", "앞으로 어떻게 할 거야?" 등 직설적인 질문을 쏟아내며 타쿠야를 당황하게 한다. 또한 타쿠야는 이부동생 나나 앞에서 친아버지 이야기를 꺼내 궁금증을 더했다.

'살림남'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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