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편승엽 충격 탈락
MBN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 ‘1대1 데스매치’ 결과로 판도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지난 8일 방송된 7회에서는 예측 불가능한 승부가 펼쳐졌으며, 특히 무명 참가자들이 유명 참가자들을 상대로 승리하는 ‘반란’이 속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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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대결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정윤영 vs 이도진: 이도진이 11대4로 승리하며 현역의 저력을 보여주었다.
- 유지우 vs 라이언: 유지우가 9대6으로 승리하며 ‘무명의 반란’을 일으켰다.
- 성리 vs 이창민: 이창민이 11대4로 승리했다.
- 최우진 vs 박민수: 최우진이 단 8표 차이의 초접전 끝에 승리했다.
- 곽희성 vs 신성: 신성이 10대5로 승리하며 정통 트롯의 힘을 증명했다.
- 이우중 vs 마커스 강: 마커스 강이 10대5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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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탈락자 명단도 공개되었다. 추가 합격 룰로 일부 도전자들이 생존했지만, 데뷔 36년 차 편승엽과 그룹 파란 출신 라이언 등 유명 참가자들이 줄줄이 탈락하며 판도를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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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탄생한 TOP5는 1위 정연호, 2위 이창민, 3위 하루, 4위 김태웅, 공동 5위 유지우·곽영광이다. 이창민을 제외한 전원이 ‘무명층’ 출신으로 채워지며 ‘무명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방송 말미에는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이 시작되었다. 레전드 가수·작곡가들의 히트곡 미션과 함께 1위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예고되어 긴장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