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이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과 이솜이 공식적인 '같은 편'으로 뭉칠 조짐을 보이고 있으며, 대배우 이덕화의 특별출연이 예고되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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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제작진은 신이랑(유연석)과 한나현(이솜)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 장면은 대형 로펌 '태백'을 나온 한나현이 신이랑의 파트너로 새 출발하는 것을 암시한다. 또한, 두 사람이 함께 바라보는 인물로 이덕화가 중후한 수트 차림으로 등장하여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신이랑과 함께 의문의 사진을 응시하는 이덕화의 역할이 산 사람인지, 아니면 신랑의 눈에만 보이는 망자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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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과연 신이랑과 한나현이 정식으로 한 팀이 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신들린 팀워크'가 본격화될 2막의 시작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또한, "냉철한 법리적 판단력을 가진 한나현이 신이랑의 변호 활동에 어떤 조력을 더할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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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이덕화의 특별출연을 이번 주 방송의 백미로 꼽으며, "산자인지, 망자인지, 또 어떤 역할로 등장할지는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 이름만으로도 무게감을 주는 이덕화 배우의 명품 열연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더했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아시아 주요 차트를 석권하며 K-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했다. 아시아 기반 OTT 플랫폼 Viu(뷰)의 4월 1주차 주간 차트에서 태국 1위, 인도네시아·홍콩 2위, 싱가포르 3위, 필리핀·말레이시아 4위를 기록하며 아시아 전역에서 최상위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