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아빠 송일국 경력단절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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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둥이 아빠 송일국 경력단절 고백

배우 송일국이 뮤지컬 '헤이그' 출연 소감과 함께 최근 드라마 및 영화 활동이 뜸했던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선택받는 직업이다 보니 선택을 못 받은 것"이라며 경력 단절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송일국은 현재 출연 중인 뮤지컬 '헤이그'에 대해 "무대에 서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전하며, 연극 무대에서는 꾸준히 관객들과 소통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2016년 KBS 드라마 '장영실' 이후 TV 드라마 활동이 없었던 것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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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헤이그'는 1907년 고종의 밀명을 받고 헤이그 특사로 파견된 사건을 배경으로 하며, 송일국은 '이상설'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 그는 "노래가 어렵다 보니 후배들을 쫓아가는 것도 쉽지 않았다"며 배우로서 이번 작품이 "​굉장히 도전이었고, 많이 배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일국은 지난 2008년 결혼 후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를 얻었으며, 이들 부자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뮤지컬 '헤이그'는 헤이그 특사 파견 120주년을 기념하며 대학로 NOL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공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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