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감자탕집 알바 데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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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로로, 감자탕집 알바 데뷔곡

8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38회에는 최근 차트를 점령한 록스타이자 청춘의 아이콘 한로로가 출연한다. 경남 창원 출신의 평범한 국문과 대학생에서 현시대 청춘의 아이콘이자 록스타로 떠오른 한로로는 '유 퀴즈' 섭외 비하인드, 대학 시절 '한노루'로 불렸던 일화, 유재석을 당황하게 만든 제니 챌린지 등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더한다.

한로로는 청춘을 위로하는 서정적 음악으로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썼으며, 첫 소설 '자몽살구클럽'까지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그는 글쓰기를 사랑했던 학창 시절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한다. 또한, 외로운 타지 생활 중 감자탕집 아르바이트를 하며 썼던 데뷔곡 '입춘'의 탄생 비하인드와 역주행곡 '사랑하게 될 거야', '0+0' 등의 뒷이야기, 그리고 무반주 라이브 메들리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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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뿐만 아니라 유재석을 위한 특별한 헌정 시까지 선사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는 한로로 외에도 불면증 연구 권위자 주은연 교수,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 신인가수로 돌아온 김남길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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