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전현무 옆 홀쭉 체구
개그우먼 김신영의 예상 밖 슬림한 근황이 공개되어 화제다.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 계정에 올라온 사진 속에서 김신영은 전현무 옆에서도 한층 더 홀쭉해 보이는 체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쿤스트, 기안84, 조이, 박지현과 함께 첫 출연을 앞둔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신영의 작은 체구와 슬림한 비율이 돋보이며, 누리꾼들은 '압도적 홀쭉함'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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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은 과거 방송을 통해 체중 요요 현상을 직접 언급하며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해도 바로 돌아온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체형 변화가 느껴지는 사진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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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 '나 혼자 산다' 단체 사진에서는 여전히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반전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요요라더니 더 말라 보인다", "전현무보다 더 홀쭉하다", "체구가 더 작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신영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