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고현정 만남
할리우드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고현정과 만났다. 두 배우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한국을 방문했으며, 고현정과 함께 유튜브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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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는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진행했으며, 저녁에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들은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 촬영에도 함께 참여했다. 고현정은 지난해 자신의 주연작 관련 영상에 다른 배우들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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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배우는 짧은 만남을 통해 여러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 경력을 가진 배우들의 만남과 고현정이 할리우드 배우들과 함께할 콘텐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주연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개봉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으로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메릴 스트립은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