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하정우 감독 포착 얼굴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임영웅, 하정우 감독 포착 얼굴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하나은행과 협력하여 역대급 라인업의 영화를 제작한다. 하나은행 공식 계정에 "하나와 함께할 감독님을 공개합니다! ‘하’나픽처스니까 ‘하’정우 감독으로 픽! (진짜임)"이라는 글과 함께 하정우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사진에는 하정우 뒤로 하나은행 모델인 강호동, 임영웅, 지드래곤, 손흥민, 아이브 안유진이 함께 담겨 있다. 이 사진은 하정우 감독의 영화 '로비' 포스터와 유사한 구도로 편집되었으며, 만우절에 공개되어 사실 여부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하정우가 직접 댓글로 "제가요?? 언제요??"라고 반응하자, 하나은행 측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영화 제작이 농담이 아닌 사실임을 밝혔다.

임영웅, 하정우 감독 포착 얼굴
광고

광고 영역

하나금융그룹은 **20주년 기념 영화 '하나 유니버스'**​를 제작하며, 하정우가 감독을 맡고 강호동, 임영웅, 지드래곤, 손흥민, 안유진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오는 10일 하나은행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라니", "너무 기대돼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하정우는 이전에도 영화 '로비'(2023)와 '윗집 사람들'(2023)의 감독 겸 주연 배우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로비'는 하정우가 10년 만에 감독으로 나선 작품으로, 김의성, 강해림, 이동휘, 박병은, 강말금, 최시원, 차주영, 곽선영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했다. 이번 '하나 유니버스'에서는 배우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모델들과 함께 작업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임영웅의 모습이 담긴 '하나 유니버스' 개인 포스터도 공개되었다. 하나은행은 4월 7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하나 유니버스 | 임영웅 개인 포스터 공개. '저도 미리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요' 오래도록 노래할 미래를 그리는 임영웅 손님"이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비행기 세트장에서 밝은색 재킷을 입고 있다.

광고

광고 영역

'하나 유니버스'에서 임영웅은 지드래곤, 손흥민과 함께 승객으로, 강호동과 안유진은 승무원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모두 하나은행의 모델이며, 하정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나은행 측은 앞서 "가슴이 웅장해진다. 강호동, 지드래곤, 임영웅, 손흥민, 안유진. 역대급 블록버스터 COMING SOON"이라는 글을 통해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