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영, 김지영에 들이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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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영, 김지영에 들이댄 고백

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크리에이터 김지영과 그의 남편 윤수영이 출연하여 첫 만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윤수영은 김지영과의 첫 만남에 대해 **“독서 모임 리더를 통해 식사를 하게 되었고, 제가 꽂혀서 들이댔다”**​라고 회상했다. 김지영은 당시 윤수영에게 **“호감이 매우 느껴졌다”**​고 했지만, **“제대로 눈도 못 보고 집에도 계속 안 보내주더라. 처음에는 거리를 둬야겠다고 생각했다. 10번 이상을 거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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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김지영은 “부채감을 가지고 한 번 만났다. 시간을 정해두고. 1시간 반 시간 되니 그때 잠깐 보자고” 제안했고, 카페에서 만난 윤수영에 대해 **“생각보다 사람이 괜찮더라. 재밌고. 엉뚱하고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만날수록 맑눈광 스타일이다. 특이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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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김지영은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식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김지영은 토스트, 윤수영은 과일과 요거트로 아침 식사를 했다. 윤수영은 행동 하나하나에 설명을 덧붙였고, 김지영은 **“이제 한 귀로 그냥 지나간다”**​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은 윤수영의 음주 습관에 대해 **“건강한 거 먹으면 뭐 하냐. 술을 그렇게 먹고 다니는데”**​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윤수영은 **“지영이 만나고 반 이하로 마시고 있다. 거의 안 먹는다”**​고 반박했고, 김지영은 **“예전엔 주 7일 먹었다고 했나. 많이 줄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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