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살목지’ 예매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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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살목지’ 예매율 1위

김혜윤, 이종원 주연의 호러 영화 ‘살목지’가 개봉을 하루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올봄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살목지’는 4월 7일 오전 기준 예매율 25.6%를 기록하며 ‘프로젝트 헤일메리’와 ‘왕과 사는 남자’의 예매율을 추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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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기괴한 형체를 재촬영하기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에서 정체 모를 존재와 마주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접한 관객들은 실감 나는 공포 연출에 극찬을 보내고 있으며, "몰입감이 대단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다", "연기와 효과음, 연출이 주는 긴장감이 최고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스크린X 관람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살목지라는 공간 설정 자체가 숨 막히게 조여온다"는 생생한 후기들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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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살목지’는 개봉 전날 기준 사전 예매량 6만 장을 돌파하며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는 268만 관객을 동원한 ‘곤지암’의 동시기 기록(약 2만 3천 장)을 크게 웃도는 수치이며, 2021년 ‘랑종’ 이후 한국 공포 영화 중 가장 높은 사전 예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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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들은 "실눈 뜨고 봤는데도 영화 장면들이 생생하게 떠오르고요.. 소리지르다 보니까 영화가 끝나 있었음", "처음부터 끝까지 쫄깃하게 재미있는 한국 공포영화였음", "끝날 때까지 계속 소름 돋아 있었음" 등 공포 체험에 대한 생생한 후기를 공유하며 ‘살목지’가 선사할 극강의 공포를 예감케 하고 있다.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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