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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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복귀

86세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골절 수술 후 완쾌되어 유튜브 채널로 복귀했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 전원주인공'에는 "전원주 고관절 수술 완쾌 후 유튜브 채널 복귀 선언!"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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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전원주는 고관절 수술 후 재활을 마치고 촬영을 위해 이동 중인 모습이다. 그는 "전원주 팔팔합니다.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한다"라는 자막과 함께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 또한, 기분이 좋은 듯 노래를 흥얼거리고 두 팔과 어깨를 들썩이며 신난 발걸음을 보였다.

86세 전원주, 고관절 골절 복귀

앞서 지난 3월, 전원주는 빙판길에 넘어져 고관절 골절로 수술을 받았다. 86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수술을 감행했으며, 이후 회복에 집중하며 활동을 자제해 왔다. 이 과정에서 다소 수척해진 얼굴이 포착되어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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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제가 사고로 고관절 수술 후 드디어 완쾌가 됐다"며, "​이제 곧 좋은 콘텐츠로 여러분께 찾아갈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제작진은 "드디어 재활 끝. 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라는 자막과 함께 5월 12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다시 업로드를 시작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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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1960년대 성우와 연극 배우로 데뷔하여 특유의 호탕한 웃음과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받아 왔으며,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젊은 세대와도 활발히 소통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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