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여동생 나하은 그룹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4월 21일 정식 데뷔한다. 언차일드는 데뷔를 앞두고 공식 SNS를 통해 **‘APPLE’, ‘FROG’, ‘COMFORTABLE’**이라는 단어에 접두사 ‘UN-’을 더해 기존 의미를 뒤집는 방식으로 구성된 프리 티저를 공개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러한 티저는 감각적인 비주얼과 위트 있는 메시지를 결합하여 언차일드만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드러냈으며, 틀을 깨는 발상과 신선한 콘셉트는 글로벌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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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스테이씨(STAYC)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속한 그룹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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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는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는 엉뚱하고 독특한 ‘FREAKY(프리키)한 에너지’를 청춘이라 정의하며, 정해진 공식을 깨고 날것 그대로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데뷔 트레일러를 통해 멤버 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의 이름과 비주얼이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각 멤버는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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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보컬 박예은은 독자적인 방향성을 상징하는 쿨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리더이자 메인 래퍼 히키는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예고했다. 중국 출신 티나는 화려한 비주얼 이면에 숨겨진 끼를, 일본 출신 아코는 팀 내 ‘바이럴 트리거’ 역할을 하는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메인 보컬 이본은 신비롭고 반전 있는 아우라를 연출했으며, ‘5세대 댄스 아이콘’이자 분위기 메이커인 나하은은 유쾌한 면모를 입증했다.
언차일드라는 팀명은 평범함을 뒤집는 접두사 ‘UN-’에 어떠한 기준에도 갇히지 않는 사람을 뜻하는 ‘CHILD(PERSON)’를 결합하여 만들어졌다. ‘아이랜드2’ 출신 박예은을 비롯해 다채로운 이력을 지닌 실력파 멤버들이 모여 파격적이고 독창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