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갤럭시코퍼 이적 불발
가수 권은비가 갤럭시코퍼레이션으로의 이적이 최종적으로 불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권은비는 전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앞두고 새 소속사를 물색해왔으며,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되었습니다.
양측은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적극적인 제안 속에 전속 계약을 긍정적으로 논의했으나, 최종 세부 조율 단계에서 이견을 보여 계약이 결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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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은 국내 최초 AI 엔터테크 기업으로, AI와 로봇 등 첨단 기술을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결합하는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빅뱅 지드래곤, 김종국, 송강호, 샤이니 태민 등 여러 스타들이 소속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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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2014년 데뷔 후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발탁되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하여 'Door', 'Glitch', 'Underwater', 'The Flash', 'Hello Stranger' 등 다수의 곡을 발표했습니다.
특히 권은비는 여름 시즌 대표 뮤직 페스티벌인 '워터밤'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이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매력적인 무대 매너로 화제를 모으며 확고한 입지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