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뇌출혈 중환자실 치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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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뇌출혈 중환자실 치료중

코미디언 이진호가 급성 뇌출혈로 쓰러져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이번 주 초 뇌출혈을 일으켜 현재 중환자실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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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는 약 일주일 전 자택에서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즉시 서울 시내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되어 집중 치료를 받고 있으며, 현재는 가족들의 간호 속에 회복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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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생인 이진호는 2005년 SBS 7기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웅이 아버지'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코미디 빅리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다만 최근에는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논란으로 활동에 제동이 걸린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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