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의 드뮤어룩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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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의 드뮤어룩 정석

배우 김희애가 영화 '보통의 가족' 시사회에서 절제된 테일러드 슈트룩으로 품격있는 드뮤어룩을 연출했다. 드뮤어 룩은 '조용한', '얌전한'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Demeur'에서 유래한 패션 트렌드로, 상하의 톤을 맞춘 클래식한 컬러와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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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그레이톤 컬러 블록의 절제된 V넥 테일러드 슈트룩을 선보이며 지적인 시사회 패션을 완성했다. 이 날 시사회에는 허진호 감독을 비롯해 장동건, 수현, 홍예지, 김정철, 최리, 손예진, 고소영, 채정안, 아이린, 송경아, 김윤지, 박준금 등 많은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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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통의 가족'은 각자의 신념을 지키며 살아가던 네 사람이 아이들의 범죄 현장을 담은 CCTV를 보게 되면서 모든 것이 무너지는 과정을 그린 웰메이드 서스펜스물로, 10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김희애는 장동건과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는 워킹맘 '연경' 역을 맡아 가족을 지키려는 부모의 내면을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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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희애는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20살 때 밤샘 촬영이 지겨워 은퇴를 고민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당시에는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은퇴하는 분위기였고, 촬영 현장도 열악했다고 밝혔다. 이에 장동건은 1992년부터 연기를 시작하며 '야만의 시대'에 공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애가 착용한 캐시미어 니트 탑은 하이엔드 럭셔리 여성복 '쁘렝땅(PRENDANG)' 제품으로 알려졌다. 100% 캐시미어 소재의 카라넥 니트탑은 넥라인 단추와 사선 조직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고급스러우면서도 절제된 세련미를 풍기는 아이템으로 정장과 캐주얼룩 모두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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