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신인류, 유미의 세포들3 OST
밴드 신인류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두 번째 OST를 가창한다. 신인류는 이번 참여를 통해 시리즈 초반을 대표했던 응원송을 새로운 사운드로 선보이며 극의 분위기에 변화를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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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류가 부른 곡은 **OST Part 2 ‘주인공 (2026 Ver.)’**으로, 4월 20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 곡은 드라마 제작진이 예고한 시즌3 OST 라인업 가운데 두 번째로 공개되는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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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2026 Ver.)’은 나상현씨밴드가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시즌1 응원송 ‘주인공’을 기반으로 한 리메이크 곡이다. 원곡이 시리즈 팬들에게 친숙한 노래인 만큼, 신인류는 자신들만의 감각을 더해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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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메이크에서는 보컬 구성의 변화가 특징이다. 앞서 공개된 Part 1 소수빈의 ‘나를 신경 쓰고 있는 건가 (2026 Ver.)’가 웬디의 곡을 순록의 시점에서 재해석하며 ‘썸’의 온도를 달리 보여줬듯, ‘주인공 (2026 Ver.)’ 역시 남녀 보컬의 구도를 반전시키는 방식으로 시리즈 팬들에게 색다른 인상을 전한다.
사운드 측면에서는 신인류 특유의 파스텔톤 밴드 색채가 강조된다. 신인류의 밝고 담백한 보컬에 스트링, 기타, 신스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설렘과 망설임이 교차하는 감정선을 부드럽게 따라간다. 이를 통해 극 중 인물들의 관계 변화를 감정적으로 뒷받침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