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두 아들과 이민우 결혼식 참석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 현장이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에릭과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는 두 아이 육아로 결혼이 실감 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이민우는 딸 리아와 함께 신화의 히트곡 '와일드 아이즈' 의자춤 퍼포먼스를 결혼식 2부에서 선보이기 위해 연습했다. 이민우 어머니는 며느리가 결혼 전날까지 육아에 지치는 것을 안쓰러워하며, 아이들이 크면 신혼여행을 보내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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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결혼식 당일 "제 인생에서 역사적으로 남을 일"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냈다. 신화의 리더 에릭은 아내 나혜미와 두 아들과 함께 참석했으며, 첫째 아들에게 "민우 삼촌 축하합니다"라고 말하게 하기도 했다. 이 외에도 송승헌, 강호동, 전현무, 임하룡, 환희, 차태현, 하하, 박명수, 윤시윤, 존박, 베이비복스 심은진 등 수많은 연예인들이 참석해 이민우의 인맥을 과시했다. 하객들은 지상렬에게 인사하는 모습을 보고 은지원은 "상렬이 형 결혼식인 줄 알겠다"고 말했고, 박서진은 축하 인사를 더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 결혼식 사회는 신화 멤버 전진과 앤디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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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딸과 함께 무대를 꾸미며 감동을 선사했고, 이아미는 출산 3개월 만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에릭은 최근 이민우의 결혼식에 두 아들과 동반 참석했으며, 이전과 달리 후덕해진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나혜미는 자신의 SNS에 두 아들과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하며 "소중한 내 보물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에릭은 해당 게시물에 "사랑해 내 보물들"이라는 댓글을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