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미모 공개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친언니이자 인플루언서인 김지윤이 방송 데뷔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 day with kit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윤은 고양이 캐릭터가 포인트인 시스루 오프숄더 티셔츠를 착용하고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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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지윤은 동생 지수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유전자의 힘을 입증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언니다", "20대처럼 보인다" 등 그의 미모에 대한 감탄을 쏟아냈다. 또한, 김지윤은 계단 난간에 기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체크 패턴 팬츠와 레오파드 패턴 스카프를 매치한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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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은 지난해 ENA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 셀러: 인센티브 게임'에 출연하며 방송계에 데뷔했다. 당시 그는 "지수 친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는 질문에 "없다. 제가 언니가 맞으니까 어쩔 수 없다. 이렇게 태어난 건데"라고 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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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 알려지기 전, 김지윤은 '군포 한효주'라는 별명으로 먼저 주목받았다. 그는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현재는 55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
한편, 김지윤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 출연을 앞두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가리는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오는 5월 12일 밤 10시 1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이처럼 스타들의 친언니들 역시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으며 '우월한 DNA'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