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9년 사랑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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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라도, 9년 사랑 결혼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프로듀서 라도(41·본명 송주영)가 9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 두 사람은 5월 16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으며, 축가는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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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와 라도는 2016년 에이핑크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17년 4월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며, 약 9년간 사랑을 이어왔다. 지난해 4월 열애를 인정했고, 같은 해 1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윤보미는 당시 팬카페를 통해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 준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윤보미♥라도, 9년 사랑 결혼

라도는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속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 트와이스의 'TT', 'FANCY', 청하의 '벌써 12시'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곡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입담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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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라도, 9년 사랑 결혼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윤보미는 'Mr. Chu', 'NoNoNo', 'Luv'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배우로서도 MBC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2020), tvN '눈물의 여왕'(2024)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졌다. 최근에는 ENA·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MC로 활동했으나, 결혼과 함께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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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윤보미와 라도의 웨딩화보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으며, 녹음실을 배경으로 함께 음악을 즐기는 모습은 두 사람의 인연을 떠올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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