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가족사진과 14살 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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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가족사진과 14살 딸 미모

가수 KCM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KCM은 인스타그램에 "처음엔 둘이었고, 어느새 하나가 늘고 또 하나에 하나가 더해져 정신없이 지나온 시간 끝에 '우리'라는 이름이 완성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가족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아내와 다정한 모습,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의 첫째 딸, 둘째 딸, 셋째 아들까지 세 자녀가 모두 담겨 있다.

KCM은 "지나온 모든 시간이 이유가 되어 지금의 가족이 되었다. 정말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렇게 노래로 음악으로 버틸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께도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진심을 전하며, "슈퍼맨처럼 더 열심히 노래하고 더 진심으로 달려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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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누리꾼들은 "가족과 함께 안정을 찾아가시는 모습 보기 좋다", "다 가진 남자", "사랑과 행복 가득한 가족 이젠 꽃길만", "진심 가족들이 예쁘고 온 마음 다해 응원합니다" 등의 댓글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KCM은 2021년 9살 연하의 연인과 혼인 신고를 마쳤으며, 지난해 중학생 딸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2012년 첫째 딸을 출산했으나 결혼하지 못했고,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혼인신고만 한 채 2022년 둘째 딸을, 올해 초 셋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KCM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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