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변요한, 신혼 떡볶이 일상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티파니♥변요한, 신혼 떡볶이 일상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의 신혼 일상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15일 방송된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한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소식을 전하며 작품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이야기했다.

티파니♥변요한, 신혼 떡볶이 일상
광고

광고 영역

티파니 영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았다.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그는 "'유미의 세포들' 웹툰이 1부터 500회까지 있는데, 제가 300회 정도를 넘어가고 있다"며, "저도 모르게 매일 줄무늬 옷을 입고 있고 밤마다 떡볶이, 추로스, 딸기 슈크림 붕어빵을 시켜 먹고 있더라. 점점 유미에 맞춰지고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티파니♥변요한, 신혼 떡볶이 일상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또한 티파니 영은 유미의 특징 중 하나인 '동공 표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유미의 눈빛을 연구하고 있다. 웹툰을 보면 작가님이 눈 크기, 눈동자 위치를 세세하게 구성하셨더라. 그 눈동자를 좀 따라하고 싶다"며, "​지구 끝까지 파는 스타일이라서 좋은 유미가 되고 싶다"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광고

광고 영역

티파니♥변요한, 신혼 떡볶이 일상

한편 티파니 영은 배우 변요한과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서 호흡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월 혼인 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되었다. 티파니 영은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일 솔로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 선공개곡 ‘서머스 낫 오 오버’를 발표했으며, 6월에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른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