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자연뷰 2층 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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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자연뷰 2층 집 공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394회에서 코미디언 양상국의 집이 공개되었다. '김해 왕세자'로 불리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양상국은 용인 수지의 새 집을 공개하며 역삼동에서 자연을 즐기기 위해 이사했다고 밝혔다.

집 안에는 수많은 콜라캔 수집품이 놓여 있었다. 양상국은 과거 콜라에 빠져 이사하면서 약 300개를 버렸다고 밝혔고, 양세형은 남은 콜라캔의 양에 놀라움을 표했다. 양상국은 고려청자 에디션, 어벤저스 에디션 등 다양한 에디션 콜라가 있으며, 비싼 것은 한 병에 3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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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보관 방법에 대한 질문에 양상국은 "원래 다 까서 보관해야 한다"며, 콜라가 오래되면 터질 수 있어 드릴로 밑을 뚫어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다. 초반에는 이 사실을 몰라 집에서 자다가 탄산이 새는 소리에 놀라 닦는 데 애를 먹었던 경험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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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2층에는 고가의 시뮬레이션 장비가 있었다.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로 알려진 양상국은 한민관과의 실력 비교 질문에 "서로 클래스가 다르다"며 자신의 클래스에서 1등을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집에는 자연뷰가 펼쳐진 넓은 테라스도 있었다. 이를 본 MC들은 양상국이 성공했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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