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타고난 굴곡 여전
배우 김혜수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여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김혜수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녹음이 우거진 공원에서 봄을 만끽하는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혜수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슬랙스를 착용하고 9등신 몸매를 선보였다. 연예계 대표 글래머로 인정받았던 그는 한층 날씬해진 모습과 또렷한 이목구비, 여신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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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누리꾼들은 "조각이 걸어다닌다", "여전히 아름다운 분", "블라우스를 입고 걸었을 뿐인데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정말 멋지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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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가 비밀로 얽히면서 벌어지는 블랙 코미디로,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도 출연한다.
당초 김혜수는 tvN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치고 편성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조진웅의 과거사 논란으로 인해 하반기 편성이 최종 불발되면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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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20주년 특별작으로 기대를 모았던 '시그널2'의 6월 및 하절기 편성이 최종적으로 무산되었다. 대신 애플 TV+ 시리즈 '파친코' 시즌1이 대체 편성될 예정이다. '파친코'는 5월 말 종영되는 드라마와 7월 편성 예정인 드라마 사이의 공백을 채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