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시저 5월 내한 공연
캐나다 출신의 알앤비(R&B) 싱어송라이터 다니엘 시저가 오는 5월 29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선 오브 스퍼지'(Son of Spergy) 투어의 일환으로, 약 2년 6개월 만의 내한이다. 공연 티켓은 4월 15일 낮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 티켓에서 단독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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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시저는 2019년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헐(H.E.R.)과 함께 부른 '베스트 파트'(Best Part)로 '최우수 알앤비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며 이름을 알렸다. 또한, 2021년 저스틴 비버의 히트곡 '피치스'(Peaches) 작업에 참여하여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를 기록하고 그래미 어워즈 4개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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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4년 E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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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CASE STUDY 01>**은 브랜디, 퍼렐 윌리암스, 존 메이어 등 화려한 피처링 라인업으로 주목받았다. 2023년 발표한 세 번째 앨범 **
지난해 공개된 네 번째 스튜디오 앨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