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야구장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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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변우석 야구장 데이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4회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 계약 결혼 제안을 승낙한 후, 두 사람은 사람들 앞에서 연인인 척 연기를 이어가며 점차 가까워지고 있다. 특히 이안대군이 성희주에게 입을 맞추는 장면으로 로맨스가 깊어질 것을 예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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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캐슬 샤크스 유니폼과 머리띠를 착용한 성희주가 이안대군에게 같은 디자인의 유니폼을 건네며 커플룩을 제안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안대군 역시 성희주를 따라 야구장 문화를 즐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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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경기의 빅 이벤트 중 하나인 키스타임 전광판에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잡히면서 관중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과연 두 사람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키스타임 이벤트에 응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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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경기의 시구자로는 총리 민정우(노상현 분)가 등판한다. 평소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민정우는 앞서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혼인 소식에 미세한 동요를 보인 바 있다. 야구장 데이트를 즐기는 성희주와 이안대군, 그리고 경기를 관람하는 민정우까지, 세 사람의 만남과 관계 변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21세기 대군부인’ 4회는 오늘(1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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