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차승원 돼지우리 편성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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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차승원 돼지우리 편성 지연

배우 장기용과 차승원이 주연을 맡은 미스터리 스릴러 '돼지우리'가 2년째 편성을 확정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1월 촬영을 마쳤으며 OTT 공개를 목표로 했으나, 편성이 무산되었다. 촬영 완료 후 1년 4개월이 지났지만, 작품을 선보일 플랫폼을 찾지 못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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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지연으로 인해 제작진은 CG 등 후반 작업에 더욱 집중하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올해 편성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내년 편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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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용, 차승원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함에도 불구하고 편성이 지연되는 것은 이례적이라는 것이 방송가의 중론이다. 제작비 대비 기대 수익성 저조, 해외 판권 판매 가능성 낮음 등 복합적인 요인이 편성 난항으로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돼지우리'는 기억을 잃고 무인도에 불시착한 진우(장기용 분)가 기묘한 가족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잃어버린 기억을 필사적으로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장기용 외에 차승원, 박희순, 노정의, 김대명이 출연하며, 신하균이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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