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기안84보다 털털한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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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기안84보다 털털한 매력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주연은 소파에서 일어나 컵라면과 김밥으로 아침 식사를 했으며, 파김치와 고추 장아찌 등은 반찬통째로 놓고 먹었다. MC들이 샐러드 식사를 예상했다고 하자, 이주연은 "전 샐러드 진짜 안 좋아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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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은 식사 중 나나의 '전참시' 출연 영상을 보았는데, MC들은 "나나 집이랑 너무 비교 된다"며 아침에 올리브오일과 사과 등을 먹는 나나와 다르다고 반응했다. 이에 이주연은 "이게 현실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이주연은 고추 장아찌를 한 입 먹고 다시 반찬통에 넣는 모습을 보였고, 전현무는 "요즘 기안84도 이러고 안 산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유병재와 홍현희는 "리얼이다", "인간미가 있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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