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2분 읽기
X로 공유
링크 복사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가 개봉 2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해당 기간 동안 19만 5510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22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개봉 첫 주말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 밀려 2위로 출발했으나, 일주일 만에 순위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광고

광고 영역

하지만 향후 흥행 전망은 불투명하다. 오는 13일, 마이클 잭슨을 다룬 영화 '마이클'이 개봉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11일 오전 7시 기준, '마이클'의 예매 관객 수는 약 6만 4000명으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약 1만 4200명을 크게 앞서고 있다.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2006년 개봉한 전작의 후속작으로, 메릴 스트립이 미란다 역을, 앤 해서웨이가 앤디 역을 다시 맡았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위기에 빠진 패션 매거진 '런웨이'를 지키기 위해, 미란다는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와 손을 잡게 된다. 전작에서 '런웨이'를 떠났던 앤디는 탐사보도 기자로 일하다 미란다와 재회한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한편, 같은 기간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18만 400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2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131만 명이다. 한국 영화 '​살목지'는 14만 7325명의 관객을 추가하며 누적 관객 수 302만 명을 돌파했다.

악마는 프라다2 주말 1위
광고

광고 영역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3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작품은 **'왕과 사는 남자'(1683만 명)**​와 '살목지' 두 편뿐이다.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에 촬영팀이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로, 배우 김혜윤이 주인공 '수인' 역을 맡았다.

※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관련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