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수트의 소년미 공존
배우 설인아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잘생쁨’ 매력을 선보였다. 설인아는 자신의 SNS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예능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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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설인아는 블랙 점프수트와 재킷을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중성적인 카리스마를 더했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포스터 앞에 선 모습에서는 부드러운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였다. 또한, 재킷을 걸치고 고개를 돌린 모습에서는 시크함을, 야외에서 자연스럽게 걸어 나오는 모습에서는 모델 같은 비율과 여유로운 아우라를 자랑했다. 이러한 여성스러움과 소년미를 동시에 담은 ‘잘생쁨’ 비주얼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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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설인아의 사진에 대해 “진짜 예쁘고 잘생겼다”, “언니 너무 멋있어요”, “내 남편 해줘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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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인아는 **tvN 새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 재벌 3세와 그의 곁에 수행비서로 잠입한 특수부대 출신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밀착 스릴 로맨스다. 설인아는 이 작품에서 남장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