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첫 손녀 생일잔치
개그맨 이용식의 손녀이자 가수 원혁과 이수민 부부의 딸인 원이엘 양의 첫 돌잔치가 지난 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약 1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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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돌잔치에는 친가와 외가 양가 가족을 비롯해 1세대 원로 개그맨들과 서경석, 박슬기, 임하룡, 윤택, 선우용여 등 많은 연예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박수홍은 사회자로 나서 특유의 유쾌한 입담으로 행사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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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의 첫 돌을 맞은 이용식은 "연예계 데뷔 후 50년 동안 이런 떨림은 처음"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습니다. 그는 참석한 하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며 "저쪽에 보이는 빌딩들 말씀만 해주시면 바로 등기 변경해드리겠다"는 농담으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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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혁은 가족들을 향한 진심을 전하다 **눈물을 보이며 "아이를 품고 잘 키워준 수민이에게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이수민은 남편 원혁에게 "양가 부모님께 감사드리고, 1년 동안 감수성 풍부한 남편이 제 마음을 잘 감당해줘서 고맙다"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원혁은 사회를 맡은 박수홍에게 "'조선의 사랑꾼'에서 힘을 주고 응원해 준 분이 수홍이 형"이라며 특별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박수홍은 이에 **"착하게 살면 이렇게 돌아온다"며 "이엘이의 지분 한 10% 정도는 제가 가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두 사람을 응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