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왕전, 동시간대 1위 시청률
MBN '2026 한일가왕전'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요일 예능 강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5일 방송된 4회는 최고 시청률 5.2%를 돌파하며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일 TOP7이 본선 3차전에 돌입하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MC 신동엽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유쾌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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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대결은 일본의 아즈마 아키가 한국의 김태연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김태연은 깊은 감성과 섬세한 가창력으로 승리를 거머쥐었습니다. 이어 빈예서와 아이카의 무대 역시 신선한 매력과 탄탄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가장 큰 이변은 일본의 타에 리가 한국의 차지연을 상대로 승리한 것이었습니다. 예상 밖의 결과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빠졌습니다. 하지만 '보컬 끝판왕' 솔지가 등장하여 분위기를 반전시켰습니다. 솔지는 이노우에를 상대로 100점 차이라는 압도적인 점수 차로 승리하며 팀의 사기를 끌어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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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인 '한일 트리오 대결'에서는 일본팀이 완벽한 호흡으로 한국팀을 제압했습니다. 하지만 한국팀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홍지윤이 민속 가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로 나탈리아 D를 꺾었고, 구수경이 시모키타 히나와의 접전 끝에 승리하며 최종 중간 점수 4:3으로 한국이 근소하게 앞서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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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승부 끝에 최종 결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한일 양국의 보컬 자존심이 걸린 마지막 결과는 오는 12일 밤 9시, MBN '2026 한일가왕전' 5회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