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대신 죄 뒤집어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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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에서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책임을 스스로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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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주는 이안대군을 향한 의심을 멈추게 하기 위해 이혼을 강행하고 자신을 조사해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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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도 없는 모진 말로 이안대군에게 이혼을 통보한 성희주는 왕실 대신들 앞에서 "절 폐서인 시키세요"라고 예상치 못한 요구를 했다.
성희주는 "신분 상승에 목을 맨 것도, 화재사고 용의자도, 약을 먹고 쓰러진 것도 전부 저"라며 "애먼 사람 잡지 말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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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안대군과의 선을 긋기 위해 "대군자가와 저의 이혼을 승인하고 저를 수사하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