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갸루걸 메이크업 변신
배우 이민정이 유튜브 채널에 '공주 갸루' 스타일로 파격 변신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민정은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를 찾아가 현지 느낌의 갸루 메이크업에 도전했다. 메이크업 전 이민정은 "메이크업을 진하게 많이 해본 적이 없다"고 걱정했고, 시네는 "얼굴 예쁜 사람들이 이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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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메이크업 과정에서 이민정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더욱 강조되었다. 뷰티 크리에이터 시네는 이민정의 높은 콧대에 감탄하며 "미술할 때 조각상 같지 않나"라고 말했다. 제작진이 당초 제안했던 스타일보다 수위를 조절하려 했다는 후문에 이민정은 "갈 거면 제대로 가야 한다. 애매하면 갸루인지 안 갸루인지 모르니까"라며 열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메이크업 도중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과 부부 동반 삼겹살 모임 계획을 언급했다. 이에 시네는 "이거 되는 거 맞나. 날짜 잘못 잡은 거 같다"고 우려했지만, 이민정은 "편안한 사람들이라 괜찮다"고 답하면서도 "안 편할 게 아니고 내가 안 편하지"라고 현실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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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가발과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착용하며 변신을 마친 이민정은 결국 삼겹살 모임 대신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먹기로 계획을 수정했다. 그는 "내가 경험해 볼 수 없는 걸 경험했다"며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하는 것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촬영 말미, 자신을 보고 놀란 시민에게 "많이 놀랐죠"라고 너스레를 떨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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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