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백상 아이콘 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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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수지가 제60회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하며 '백상 아이콘'으로서의 면모를 보였다. 유튜브 채널 '매니지먼트 숲'에 업로드된 영상에는 시상식 MC로서의 준비 과정과 현장 모습이 담겼다. 수지는 신동엽, 박보검과 함께 리허설을 진행하며 "​백상의 아이콘 저 수지는 100회 채우겠습니다"라는 대본을 읽고 민망해하는 등 인간적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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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 당일, 수지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어깨와 등 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내민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이후 핑크 드레스로 갈아입고는 몸매가 드러나는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시상식 후 퇴근길에는 편안한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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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는 시상식 MC를 맡으며 11년째 백상예술대상을 진행해 '백상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영상에서 수지는 MC를 맡는 것에 대해 "​매번 할 때마다 너무 떨리지만 같이 하는 MC분들이 있어 이 떨림을 나눌 수 있어서 잘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셀카 찍는 팁을 묻는 제작진에게는 "​저 셀카 못 찍는 거 다 아시는 거 아니에요?"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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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수지의 백상예술대상 비하인드 공개에 "백상의 아이콘 올해도 최고", "드레스 자태 미쳤다", "퇴근길까지 예쁘다", "백상 여신 그 자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수지는 오는 6월 5일 개봉하는 영화 '​원더랜드'와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다 이루어질지니' 촬영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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