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백상 비주얼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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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백상 비주얼 여신

배우 김소현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참석한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베이비핑크 색상의 홀터넥 롱드레스를 착용하여 맑고 깨끗한 피부톤과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돋보이게 했다. 아역 시절의 풋풋함을 지나 기품 있는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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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 참석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김소현은 연핑크 컬러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으며, 긴 생머리와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이 차분한 표정과 어우러진다. 배경에는 ‘BAEK SANG AWARDS with GUCCI’ 포스터가 보이며, 김소현은 민트색 백상예술대상 봉투를 들고 대기하는 모습이다. 팬들은 "완전 여신", "핑크 드레스도 정말 잘 어울렸고 너무 예뻐요" 등의 댓글로 호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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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소현은 차기작으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박사’를 선택했다. 이 드라마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로봇 연구실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소현은 극 중 의류학과 졸업을 앞두고 진로에 혼란을 겪는 임유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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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새 시리즈 ‘굿보이’가 오는 6월 1일 공개일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비양심과 반칙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심나연 감독과 이대일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며, 오정세, 이상이, 허성태, 태원석 등 탄탄한 배우 라인업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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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은 메달리스트 특채로 경찰이 된 순경 윤동주 역을 맡아 복싱 금메달리스트로서의 과거와 경찰로서의 두 번째 인생을 연기한다. 김소현은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이자 강력특수팀 경장 지한나 역을 맡아, 선수 시절 ‘사격 여신’으로 불렸으나 오해로 상처받은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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