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 여친 역할 중 장바구니 고충
5월 1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유람이 서인국, 이시언, 태원석의 도움을 받아 복싱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이들은 배유람의 연애를 돕기 위해 모였으며, 복싱 다이어트까지 일이 커지게 되었다. 이시언은 배유람의 얼굴을 보고 "성형외과부터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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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출연진들은 최근 커플 운동으로 유행하는 남자가 여자를 번쩍 들어 올리는 영상을 공유했다. 태원석과 서인국이 각각 남자친구와 여자친구 역할을 맡았는데, 서인국이 태원석의 팔에 매달려 장바구니처럼 번쩍 들린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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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은 이 체험 후 "너무 아프다. 엄청 참았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배유람이 한 번 더 해보자고 제안하자 고통을 다시 감수하려 했으나, 배유람이 "난 안 된다"며 바로 포기해 서인국의 고통을 덜어주었다.
한편, 태원석은 훌륭한 피지컬에도 불구하고 여자친구가 없다는 반전을 공개했다. 이에 배유람은 "그럼 난 이걸 왜 배우는 거냐"고 응수하며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