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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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 어린이집 저격 해명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불거진 '어린이집 저격 논란'에 대해 해명하며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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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린이집 측과 연락하여 오해를 풀었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집 측은 아이들이 보챌 때 비타민 사탕을 가끔 제공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에 대한 사전 설명이 부족하여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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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는 어린이집을 비판하거나 지적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지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사탕을 받는 상황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몰랐기에 놀랐을 뿐이며, 사탕을 제공한 것 자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아이만 특별히 관리해달라는 요구를 한 적도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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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아야네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딸 루희 양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이 나온 것을 보고 "조금 충격적이었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당시 아이가 '​무염 중'임을 언급하며, 아이가 사탕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에 당혹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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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이 공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아야네의 반응이 지나치다며 **"유난스럽다", "어린이집 교사 입장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등의 비판적인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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