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에이티즈·이찬원 출격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되었으며, 권은비, 에이티즈, 이찬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등 대세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석한다. 시상식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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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처음으로 ‘서울가요대상’에 참여한다. 2019년 그룹 아이즈원 멤버로 참석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후 솔로곡 ‘도어(Door)’, ‘언더워터(Underwater)’ 등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특히 ‘언더워터(Underwater)’ 퍼포먼스는 큰 화제를 모으며 음원 차트 역주행 신화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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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는 2021년 이후 오랜만에 ‘서울가요대상’에 방문한다. 2018년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최근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하는 기록을 세웠다. 또한 미니 13집으로는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3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영향력을 입증했다.
이찬원 역시 ‘서울가요대상’ 무대에 오른다. 2020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종 3위를 차지했으며, 2025년 발매한 정규 2집 ‘찬란(燦爛)’으로 초동 판매량 61만 장을 기록하며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MC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팬 투표에서 ‘인기상’과 ‘트로트상’ 상위권을 유지하며 2관왕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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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인조 보이그룹 아홉은 ‘서울가요대상’에 처음 출연한다.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되었으며, 데뷔 앨범 발매 후 음악 방송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6월 컴백을 앞두고 첫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