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대치키즈 사교육비 300만원
배우 김성은이 월 300만원 이상을 사교육비에 지출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탈 대치' 후 선택과 집중을 기반으로 한 교육관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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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과거 첫째를 키울 때 대치동 키즈로 만들고자 여러 학원을 보냈다고 회상했습니다. 수학 학원만 해도 연산, 도형, 사고력, 교과 학원을 다니게 했고, 운동으로 축구와 아이스하키까지 시켰다고 합니다. 당시 대치동에서는 '어떤 학원에 가도 김성은이 앉아 있다'는 소문이 퍼질 정도로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했으나, 첫째가 축구를 시작하면서 이러한 교육 방식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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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키운 경험을 바탕으로 둘째와 셋째에게는 '선택과 집중'의 사교육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둘째에게는 예체능 위주로 교육하면서도 국어, 영어, 수학을 병행하다 학원 수를 줄였고, 셋째에게는 축구와 미술 외에는 특별한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김성은은 자신의 어머니가 자신을 어릴 때 학원을 많이 보냈던 방식대로 아이들을 키웠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시키는 방향으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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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성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고등학생인 첫째를 제외한 둘째와 셋째에게만 월 300만원이 넘는 사교육비를 지출한다고 밝혀 주목받았습니다. 당시 둘째가 다니던 학원이 10개가 넘었고, 총 교육비가 월 300만원을 초과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