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180도 변신 분위기
르세라핌이 '디아이콘' 32호의 표지를 장식하며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화보는 르세라핌의 하루를 콘셉트로, 나른한 오전부터 강렬한 밤까지 다채로운 모습을 담았습니다. 2년 6개월 전 '디아이콘'에서 싱그러운 미소를 기록했던 르세라핌은 이번 화보에서 낮과 밤이 다른 반전을 선사하며 몽환적이고 강렬한 이미지로 '인생 화보'를 탄생시켰습니다. 팬덤 '피어나'를 위한 '어른라핌'의 모습이 담긴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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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멤버들은 침대에서 헝클어진 머리로 곰인형과 장난을 치거나 셀카를 찍는 등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채원은 이불에 얼굴을 파묻고, 카즈하는 인형 옆에서, 윤진은 머리를 쓸어넘기는 것만으로도 화보를 완성했습니다. 사쿠라와 은채는 큐티하고 설렘 유발하는 비주얼과 편안한 포즈로 A컷을 만들어냈습니다. 피어나를 위한 폴라로이드 선물도 준비했으며, 카드 게임으로 유닛 촬영을 순식간에 끝내는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습니다.
르세라핌의 정오는 아련하고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 깃털이 흩날리는 가운데 창 사이로 스며든 빛을 느끼는 모습으로 표현되었습니다. 해가 지자 오후 6시부터는 분위기가 180도 바뀌어 멤버들은 각자의 필살기로 강렬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채원의 헤드뱅잉 컷이 탄생했으며, 밤의 카즈하는 오전의 투명한 얼굴 대신 차가운 밤공기를 가르는 레이서로 완벽 변신했습니다. 컷 소리가 들리면 토끼 같은 미소를 발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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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은 검은 가죽 재킷, 투스젬, 무테 안경 등 콘셉트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스타일링으로 걸어나오는 순간부터 티저를 완성했습니다. 사쿠라는 현장의 프로로서 별다른 지시 없이도 날카로운 눈빛만으로 시크한 화보를 만들어냈습니다. 막내 은채는 시크함과 귀여움을 모두 잡으며 사랑스러워 보이다가도 슛이 들어가면 180도 돌변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멤버들은 최애 인형을 얻기 위해 인형 뽑기에 집중하며 촬영을 잠시 잊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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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르세라핌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핫'(HOT)으로 컴백했습니다. 14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르세라핌은 신곡 '핫'의 무대와 뮤직비디오를 선보이며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허윤진은 "'이지'-'크레이지'-'핫' 3부작의 마지막 앨범으로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바탕으로 준비했다"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채원은 기쁜 마음으로 활동하겠다고 했고, 홍은채는 20살이 되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한 첫 앨범이라며 새로운 장르에 도전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