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혜영, 16년 전 뇌수막종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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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16년 전 뇌수막종 진단

90년대 인기 혼성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과거 뇌수막종 진단 사실을 고백한다. 황혜영은 2010년, 쇼핑몰 운영 등으로 인한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어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왜 내게 이런 병이 생겼지? 나름 열심히 살아왔는데..."라는 생각에 허탈함과 허무함을 느끼며 우울증을 겪었다고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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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남편과의 만남 초기에 뇌수막종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수술을 포기하려 했으나, 남편이 직접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과 간호를 도맡아 했다고 전하며 남편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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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과거 전성기 시절의 바쁜 스케줄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하루 11~12개의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헬리콥터, 오토바이, 심지어 한강 보트를 이용하기도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군부대 위문 공연 당시 서태지와 아이들보다 인기가 많았던 순간을 회상하며 당시의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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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혜영은 악성 댓글을 남기는 누리꾼들을 향해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연예계 활동 28년, 쇼핑몰 운영 16년, SNS 활동 10년 동안 수많은 악성 댓글과 루머에 시달려왔지만, 더 이상 참지 않겠다고 밝혔다. 그는 외모, 나이, 가족, 제품, 일상 등 모든 것에 대한 비난에 대해 언급하며, 성형 관련 악성 댓글에 대해서는 "성형을 했다 한들 그게 옳고 아니고를 왜 당신이 판단하냐"고 일침했다. 또한, 부부 사이의 호칭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부부가 알아서 한다"며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해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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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은 12년 전 뇌수막종 진단 후 꾸준히 추적 관리를 해왔으며, 현재는 쌍둥이 아들을 키우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일상은 오늘(13일) 오후 8시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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