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이노우에 엔카 승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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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이노우에 엔카 승부승

MBN '2026 한일가왕전' 최종회에서 한국의 홍지윤과 일본의 본 이노우에가 가왕 자리를 두고 격돌했습니다. 홍지윤은 "가왕은 나 홍지윤"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고, 본 이노우에 역시 "자존심 걸고 승부하고 싶다"고 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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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은 **일본 정통 엔카 곡인 호소카와 타카시의 '보쿄종카라'**​를 선곡했으며, 일본 전통 현악기 샤미센 연주자를 초빙하여 무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본 이노우에는 마마무의 '데칼코마니'로 맞섰으며, 랩과 안무를 결합한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심사위원들은 두 무대의 결이 달라 표심을 정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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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후 본 이노우에는 실수에 대한 아쉬움으로 눈물을 보였으나, 심사위원 타케나카 유다이는 그의 엄격한 태도에 감동을 표했습니다. 유다이는 홍지윤의 자연스러운 일본어 발음과 클라이맥스에 걸맞은 무대를 극찬했습니다. 최종적으로 한일 연예인 판정단의 투표 결과, 홍지윤이 80대 40으로 승리하며 가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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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3차전에서는 한국팀 막내 이수연과 일본팀 막내 아라카와 카렌이 다시 맞붙었습니다. 카렌은 설욕 의지를 다졌고, 이수연은 귀여운 도발로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수연은 박서진의 '별아 별아'를, 카렌은 이선희의 'J에게'를 한국어로 불렀습니다. 치열한 대결 끝에 두 사람은 60대 60 무승부를 기록하며 예상 밖의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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