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신곡 밥타령 세미트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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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신곡 밥타령 세미트롯

가수 박규리가 신곡 '밥타령'을 발표하며 오랜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국악을 전공한 박규리는 특유의 구성진 창법과 흥겨운 무대를 바탕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신곡에서는 한국인에게 친숙한 소재인 '밥'을 주제로 유쾌한 에너지를 담아냈다.

신곡 '밥타령'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소재를 재치 있는 노랫말로 풀어낸 세미 트롯 장르의 곡으로, 국악풍의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도록 완성되었다. 특히 한국인의 정서와 맞닿아 있는 '밥심'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흥과 공감을 동시에 전하며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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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뮤직비디오에는 방송인 조혜련, 가수 서지오, 신성 등 박규리와 친분이 두터운 동료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촬영 현장에서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신곡의 흥겨운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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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는 "오랜만에 신곡으로 인사드리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한국인은 역시 밥심이니 밥도 맛있게 드시고 '밥타령'도 많이 사랑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규리는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석사를 졸업한 국악 전공자로, 전통적인 창법과 트로트를 접목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30대에 뇌출혈을 극복하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감동을 안겼으며, MBC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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