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섭♥채원빈 기습 키스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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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채원빈 기습 키스 후폭풍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에서는 청년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와 탑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 레뚜알 전무이사 서에릭(김범 분)이 덕풍마을 친선 체육대회에 참여한다. 앞서 매튜 리는 쇼케이스 방송 사고 논란으로 힘들어하는 담예진을 덕풍마을로 데려와 휴식을 제안했고, 두 사람은 평화로운 덕풍 생활을 이어가던 중 마을 행사를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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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마을 터줏대감 송학댁(고두심 분)부터 작업반장 박광모(조복래 분)까지 온 주민이 모여 열띤 응원을 펼치는 체육대회 현장이 담겼다. 특히 매튜 리와 담예진은 '몸으로 말해요' 게임의 짝꿍으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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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욕 넘치는 담예진과 달리, 매튜 리는 담예진과의 기습 키스 후폭풍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채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는 기상천외한 오답을 연발하며 '덕풍마을 명물 브레인'에서 '게임 구멍'으로 전락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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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뚜알 전무 서에릭은 유니폼을 입고 마을 터줏대감 송학댁과 짝을 이뤄 게임을 진행한다. 두 사람은 초면임에도 불구하고 범상치 않은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예측 불허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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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마을 잔치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을 세 배우의 활약과 예상 밖의 조합이 재미를 만들어낼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7회는 13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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