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기, 10년 만 KBS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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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10년 만 KBS 복귀

배우 송중기가 KBS 새 주말드라마 '러브 클라우드'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이 드라마는 내년 상반기 KBS 2TV에서 '문무' 후속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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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클라우드'는 과거 비행교관이었던 강우주와 예비 조종사였던 안하늬가 7년 뒤 제주에서 관제사와 파일럿으로 재회하며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다. 송중기는 안하늬 역을 맡은 박지현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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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은 송중기가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이후 약 10년 만에 KBS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하는 것이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태양의 후예'는 당시 최고 시청률 38.8%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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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송중기가 '러브 클라우드'를 통해 다시 한번 흥행 기록을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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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중기는 최근 새 드라마 '마이 유스'(가제)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 작품은 JTBC 드라마 '런 온'을 집필한 박시현 작가의 신작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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