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백상 제외·둘째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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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백상 제외·둘째 임신

배우 박신혜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린 가운데, '제 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명단에서 제외되어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박신혜가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올해 가을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태준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역시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2022년 1월 결혼 후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얻었으며, 4년 만에 둘째를 임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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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데뷔한 박신혜는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으며, 결혼 후 복귀작인 JTBC '닥터슬럼프'를 시작으로 SBS '지옥에서 온 판사', tvN '언더커버 미쓰홍'을 연달아 흥행시켰다. 특히 지난 3월 종영한 '언더커버 미쓰홍'은 최고 시청률 13.1%를 기록하며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방송된 tvN 드라마 중 '폭군의 셰프'에 이어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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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난 13일 발표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후보 명단에는 박신혜의 이름이 오르지 못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에서는 하윤경이 여자 조연상 후보, 최지수가 여자 신인상 후보로 올랐다. 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는 김고은, 박보영, 박지현, 신혜선, 임윤아가 경쟁하게 되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박신혜가 왜 빠지는 지 이해가 안 된다", "백상이 박신혜 싫어하냐", "후보 패싱 억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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