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7세 딸과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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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7세 딸과 나들이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3달여 만에 근황을 전했다. 12일 박정아는 딸과 함께 한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 수수한 옷차림을 한 박정아는 공주처럼 차려입은 딸과 외출에 나섰다. 박정아는 지난해 SNS를 통해 딸의 얼굴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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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박정아가 참여한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가 조기 종료되는 아픔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밝은 그의 미소가 눈길을 끈다. '여명의 눈동자'는 과거 MBC 인기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며, 1차 공연에 이어 연장 공연이 결정되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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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제작사 넥스트스케치 측과 배우 일부가 출연료 미지급금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다. 50여 명의 배우 중 일부가 약속된 출연료 일부를 받지 못했다며 보이콧을 선언했고, 결국 공연은 조기 종료되었다.

한편, 박정아는 2016년 전상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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