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가윤, 큐브 신인 아이돌 육성
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 신인 아이돌 육성에 힘을 싣는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변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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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허가윤은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에 입사하여 큐브 소속 새로운 아이돌 그룹 육성 및 론칭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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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가윤은 2009년 포미닛 디지털 싱글 ‘핫 이슈’로 데뷔하여 2016년까지 활동하며 ‘핫 이슈’, ‘이름이 뭐예요’, ‘하트 투 하트’ 등 히트곡을 배출했다. 이후 배우로도 활동하며 MBC ‘빛과 그림자’, tvN ‘식샤를 합시다 2’, ENA ‘오! 영심이’ 등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멀티테이너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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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여 포미닛 해체 이후의 삶을 담담하게 고백해 화제가 되었다. 그는 **“발리에서 3년째 거주 중”**이라며, 발리로 떠나게 된 계기로 **“오빠가 33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위로와 응원을 받았다.
이처럼 아이돌과 배우 활동을 두루 경험한 허가윤은 자신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큐브 소속 신인 개발에 힘쓸 예정이다. 그 역시 큐브 소속 포미닛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던 만큼, 친정으로 돌아와 후배 양성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것으로 기대된다.